여름의 길목에서 비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하루하루를 보냈던 6월이었습니다. 6월 곁이 가장 많이 마음을 쏟았던 일감은 부산의 다행복교육지구의 지구별 공론장이었습니다. 지구별로 공론장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다행복' 하다는 것은 무엇인지? '교육' 의 변화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다행복' 해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교육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별로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실위에서 '다행복' 을 명칭으로 하여 교육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산 곳곳의 많은 분들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다행스럽게 느껴졌던 한달이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 가기위해 갈 길은 멀지만 그 길위에서 함께 할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것을 서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조금은 행복에 가까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여름의 길목에서 비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하루하루를 보냈던 6월이었습니다. 6월 곁이 가장 많이 마음을 쏟았던 일감은 부산의 다행복교육지구의 지구별 공론장이었습니다. 지구별로 공론장을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다행복' 하다는 것은 무엇인지? '교육' 의 변화로 내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들이 '다행복' 해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교육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별로 행복하지 않다는 사실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실위에서 '다행복' 을 명칭으로 하여 교육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부산 곳곳의 많은 분들이 있다는 것이 참으로 다행스럽게 느껴졌던 한달이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만들어 가기위해 갈 길은 멀지만 그 길위에서 함께 할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것을 서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조금은 행복에 가까워지는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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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곁의 6월 활동소식
- 2022 인천 연수구 평화플랜 시민의 대화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5차,6차 직능별 정책회의 공론장 진행
- 부산다행복교육지구 지구별 열린공론장 개최
- 전주와 밀양의 촉진자 교육
- 사람, 장소, 환대 (김현경)
3. 곁의 일상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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