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새해가 한달이나 지났습니다.
올 초에 계획했던 일들은 잘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민주시민교육 곁은 새해에 매달 한번, 열두번의 만남을 통해
책모임을 가질 결심을 하고, 1월 26일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올 겨울 가장 추운 한파에 눈까지 내린 날이라 걱정했지만
일곱 분이 불턱에 모여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뜨거운 대화를 나누며 첫 번째 책모임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첫 모임에 대한 후기는 민주시민교육 곁 블로그를 통해 곧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모임의 책은 재일 코리안 2세 양영희 영화감독의 책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입니다.
해방 이후 오사카로 건너와 열렬한 김일성주의자로 살아 온 아버지, 오사카 대공습을 피해 고향땅 제주도로 갔지만 그곳에서 제주4.3의 참혹함을 겪고 다시 오사카로 밀항해 온 어머니, 북송사업으로 세 오빠를 북으로 '귀국' 시키고 홀로 부모님 곁에 남겨진 딸. 그 딸이 다큐멘터리와 책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월간 불턱 두 번째 모임에서 그 이야기에 대해 나눠보고자 합니다.
두 번째 모임은 2월 21일(화) 저녁 7시 곁 회의실(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45 임호빌딩 4층)에서 열립니다. 원활한 모임 준비를 위해 2월 14일(화)까지 신청해 주세요!:)
ㅇ문의: 010-7600-3934
ㅇ이메일: kdewithyou.2018@gmail.com
* 3월에 함께 이야기할 책은 첫 모임에서 임정희님이 추천해 주신 <아픈 몸을 살다>, (아서 플랭크 저, 봄날의 책) 입니다.
참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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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새해가 한달이나 지났습니다.
올 초에 계획했던 일들은 잘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민주시민교육 곁은 새해에 매달 한번, 열두번의 만남을 통해
책모임을 가질 결심을 하고, 1월 26일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올 겨울 가장 추운 한파에 눈까지 내린 날이라 걱정했지만
일곱 분이 불턱에 모여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뜨거운 대화를 나누며 첫 번째 책모임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첫 모임에 대한 후기는 민주시민교육 곁 블로그를 통해 곧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모임의 책은 재일 코리안 2세 양영희 영화감독의 책 <카메라를 끄고 씁니다> 입니다.
해방 이후 오사카로 건너와 열렬한 김일성주의자로 살아 온 아버지, 오사카 대공습을 피해 고향땅 제주도로 갔지만 그곳에서 제주4.3의 참혹함을 겪고 다시 오사카로 밀항해 온 어머니, 북송사업으로 세 오빠를 북으로 '귀국' 시키고 홀로 부모님 곁에 남겨진 딸. 그 딸이 다큐멘터리와 책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월간 불턱 두 번째 모임에서 그 이야기에 대해 나눠보고자 합니다.
두 번째 모임은 2월 21일(화) 저녁 7시 곁 회의실(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45 임호빌딩 4층)에서 열립니다. 원활한 모임 준비를 위해 2월 14일(화)까지 신청해 주세요!:)
ㅇ문의: 010-7600-3934
ㅇ이메일: kdewithyou.2018@gmail.com
* 3월에 함께 이야기할 책은 첫 모임에서 임정희님이 추천해 주신 <아픈 몸을 살다>, (아서 플랭크 저, 봄날의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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